워크숍형태로 진행되는 워디랩스 프로그램은 콘텐츠와 교육생간의 시너지를 극대화를 위해 ‘교육 경험설계’ (Trainee’s Experience) 를 충실히 연구하여 진행됩니다. 워디랩스는 교육생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나아가 삶과 일터에서 적용하며 더 나은 스텝을 디자인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데 교육의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Step1. Work Design l 커리어역량 

워디랩스의 시그니쳐 프로그램인 워크디자인은 개인의 커리어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입니다. 지난 4년간 국내외 기업과 기관 그리고 대학과 고등학교에도 도입되었고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과정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과정의 내용을 충실히 담은 책 워크디자인 (21세기북스)은 오는 3월에 출간됩니다.

 

Step2. Work Together l 협업스킬 

워디랩스는 개인의 워크디자인을 넘어, 함께 일하는 협업의 장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건강한 협업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우아한형제들 등 협업을 조직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시장을 리딩하는 국내외 회사들과 협업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진행했으며,협업 장면에서 고민을 가진 다양한 조직을 돕고 싶습니다. 

 

Step3. Re-Design Culture l 조직개발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모여 만든 조직개발 장면에서도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의 워크디자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조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와 환경구축 없이 개인의 역량강화에만 힘을 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우리는 지난 4년간 특히 신생조직인 스타트업의 조직문화개발을 위한 뼈대구축과 현실적이고 적용가능한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측불가’, ‘변화무쌍’ ‘초불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진정성있는 커리어 역량 교육입니다. 지금까지 커리어 교육은 단편적이고, 단기적이며, 파편적이었습니다. 또한 차곡차곡 쌓는다는 개념인 커리어 개발로 현재 우리가 직면한 일을 환경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일은 철저히 디자인해야 하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이고, 세상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리고 쓸모 있는 삶은 어떤 일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는가?

일로 무엇을 얻고 싶고, 어떤 삶을 영위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도대체 왜 ‘일’을 하는 것일까요?  워크디자인은 자기탐색 (Seed), 업의 이해 (Soil), 업무 재설계 (Sprout), 구체적 전략과 실행 방법 (Stem)의 구조화 된 프로세스를 통해 위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워크디자인은 취업, 창업과 창직, 이직, 퇴직을 앞둔 ‘일’ 을 주제로 고민하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프로세스입니다. 대상이 모호하다는 질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상이 분명해야, 마케팅이 쉬울거라고 했지요.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연구하고 공유하는 워크디자인은 일을 하는 시작하거나, 하고 있거나, 그만두는 사람들에게 커리어의 본질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모든 장면의 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보편적인 과정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워크디자인을 배우는 것은, 일종의 자전거 타는 능력과 비슷하기에 그 어떤 일의 시기에도 한번 워크디자인할 수 있다면 평생 그 감각으로 ‘워크디자이너’로 살아갈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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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워크디자인을 위한 교구인 ‘워디킷’을 활용하여 진행합니다.  

협업은 과거에도 중요했고, 현재도, 미래에도 더더욱 가치있는 일하는 사람의 역량입니다. 기업은 ‘애자일’ 한 목표와 실행을 위해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 나가야하는  비지니스 환경에 놓여있으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지금과는 다른,효과적이며 효율적인 협업스킬이 장착되어야 합니다. 또한 최근 다양한 구성원 (특히 세대간 추구하는 가치의 다양성)간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향하고자하는 협업 목표는 무엇인가?

협업이 어려운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은 구체적으로 어떠해야하는가?

 

위디랩스 협업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은 3가지 핵심 질문을 찾아나가는 과정입니다. 모호하거나, 예리하게 협의되지 않은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조직마다 재각각 품고 있는 협업이 어려운 현실적인 이유를 재점검하여, 협업을 설계해 나가는 3P( People, Persuation,Possibility)를 학습합니다. 협업의 대상인 사람을 이해하는 법, 세련된 설득을 이끌어 내는 법, 그리고 가능한 대안을 탐색을 통해 협업 커뮤니케이션의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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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프로젝트 ] 

앞만 보고 달려온 스타트업 기업이, 어느덧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며 조직문화와 사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기 시작합니다. 동반 파트너와의 상호 소통, 구성원 동기부여와 업무 위임, 조직문화 가치 공유, 리더 스스로의 리더십 등의 산재된 숙제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업 고유의 조직문화는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철학과 일하는 방법을 형성하게 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입니다. 

 

조직문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채용의 기준은 무엇이고, 언제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

동기부여에는 방법이 있을까? 

구성원의 역량은 어떻게 개발시킬 수 있을까?   

 

위 질문과 관련해, 워디랩스는 국내 스타트업 투자사 및 기관과 함께 스타트업대표들을 대상으로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을 워크숍과 코칭을 통해 함께 풀었고,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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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