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i Letter
일에 대한 신선한 생각을 배달 받으세요!

이라는 거대하고어려운 대상을 연구해 보겠다고 설립한 워디랩스는야심차게 시작한 지 오년을 넘겼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어려운 일의 방정식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워크디자인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워크디자인’ 이라는 선물 꾸러미를 들고 일에 웃고 우는 직장인미래를 그리기 어려워하는 학생자신의 일을 만들어가는 창업가은퇴를 앞둔 중년 층까지 각자의 처소에서 일과 마주하여 불안감과 격동의 시기를 겪는 분들을 만나며 함께 웃고 울며 일로 만들어 갈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워디랩스의 연구분야

Q. 나에게, 일이란 과연 무엇인가?

Q. 우리는 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Q. 어떻게 하면 내가 일의 주인이 되어 진짜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Q. 일로 만난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 잘 일할 수 있을까?

Q.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개인 차원의 ‘일’ 뿐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하는 사람이 모인 집단인 조직까지 ‘일’은 꽤 복잡하게 엉켜있어 풀어보기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지난4년간 구성원의 워크디자인, 조직 내 협업, 조직문화개발을 주제로 코칭과 워크숍 컨설팅 활동으로 크고 작은 회사를 만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 소개된 워디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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