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디자인

[ 책소개 ]  

하루에도 몇 개씩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고 사라지면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점점 더 희미해지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부터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끊임없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어떤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지금의 직업이 내 적성에 맞는 것일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은퇴 후에는 어떻게 일하며 살 것인가?

『워크디자인』은 이 같은 고민과 이를 풀어내는 방법을 ‘일을 디자인하는 능력’으로 소개한다. ‘워크(Work)’와 ‘디자인(Design)’이 합쳐진 ‘워크디자인’은 일을 디자인하는 연구소인 워디랩스 대표와, 전 애플 비즈니스 코치이자 비즈니스 심리학자인 두 저자가 각각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만나온 일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갈등과 이슈를 인터뷰, 코칭,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십수 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축적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취업준비생부터 은퇴를 앞둔 중년층까지 막막한 내일을 위한 해답을 찾아주는 커리어 가이드북이다.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일을제대로 즐겁게하며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명한 비전과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최고의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 최혜은, 쟈스민 한 ㅣ 출판사 : 21세기북스 

Wodi Letter
일에 대한 신선한 생각을 배달 받으세요!

이라는 거대하고어려운 대상을 연구해 보겠다고 설립한 워디랩스는야심차게 시작한 지 오년을 넘겼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어려운 일의 방정식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워크디자인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워크디자인’ 이라는 선물 꾸러미를 들고 일에 웃고 우는 직장인미래를 그리기 어려워하는 학생자신의 일을 만들어가는 창업가은퇴를 앞둔 중년 층까지 각자의 처소에서 일과 마주하여 불안감과 격동의 시기를 겪는 분들을 만나며 함께 웃고 울며 일로 만들어 갈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워디랩스의 연구분야

Q. 나에게, 일이란 과연 무엇인가?

Q. 우리는 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Q. 어떻게 하면 내가 일의 주인이 되어 진짜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Q. 일로 만난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 잘 일할 수 있을까?

Q.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개인 차원의 ‘일’ 뿐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하는 사람이 모인 집단인 조직까지 ‘일’은 꽤 복잡하게 엉켜있어 풀어보기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지난4년간 구성원의 워크디자인, 조직 내 협업, 조직문화개발을 주제로 코칭과 워크숍 컨설팅 활동으로 크고 작은 회사를 만나오고 있습니다. 

 

 

언론에 소개된 워디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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